육친(六親)이라는 말의 세 가지 쓰임과 가족 배당
육친은 국어사전, 점괘, 명리에서 가리키는 목록이 서로 다릅니다. 『연해자평』 육친총편의 남녀 배당표와, 이를 그대로 대입하면 어긋나는 다섯 곳을 짚었습니다.
사주코드는 사주명리의 용어와 생활 풍속을 사전처럼 정리하는 개인 블로그입니다.
천간·지지·오행·십성 같은 개념이 무슨 뜻이고 어디서 온 말인지, 손없는날·삼재·절기 같은 풍속이 어떤 기준으로 정해지는지를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같은 공개 자료와 대조해 씁니다. 운세를 단정하기보다 개념의 뜻과 배경을 설명하는 데 집중합니다. 누가 쓰는지 보기
육친은 국어사전, 점괘, 명리에서 가리키는 목록이 서로 다릅니다. 『연해자평』 육친총편의 남녀 배당표와, 이를 그대로 대입하면 어긋나는 다섯 곳을 짚었습니다.
지장간은 어느 책의 표인지부터 물어야 하는 개념입니다. 두 고전이 열두 지지에 적은 글자와 날수의 차이, 대백과 사례표가 따른 쪽, 정기와 투출의 뜻, 만세력의 지장간 칸을 읽는 차례를 가렸습니다.
출생증명서의 시각이 오늘의 표준시와 같지 않을 수 있는 이유를 제도의 연표로 정리합니다. 표준자오선이 바뀐 날짜, 서머타임이 시행된 두 시기, 음력에서 양력으로 넘어온 해와 윤달의 원리, 서울의 30분 남짓한 시각 차이를 출처와 함께 적었습니다.
세 체계가 모두 맞아야 진짜라는 생각은 재료부터 어긋납니다. 사주의 간지, 타로의 카드, 점성술의 별자리가 각각 어디서 왔는지 사전과 백과사전으로 짚고 한 표에 놓습니다.
천간과 지지에서 십성, 용신, 대운, 합과 충, 신살과 삼재까지 명리 용어 40개를 정의와 배당표 중심으로 모았습니다. 자시 경계와 지장간처럼 학설이 갈리는 말은 어느 쪽을 따랐는지 함께 밝혔습니다.
‘역마살이 끼었다’는 말과 명리의 역마는 같은 이름이지만 가리키는 층이 다릅니다. 사전 뜻풀이와 고전의 함지·화개 서술, 삼합에서 세 글자가 정해지는 배당을 자료로 나란히 놓았습니다.
81수리는 이름 한자의 획수를 사격(원격·형격·이격·정격) 네 수로 묶어 1부터 81까지의 숫자판에 올려 읽는 작명법입니다. 합산 식, 격 이름의 출처, 원획과 숫자판의 갈림, 유입설과 반론을 문헌 기록 범위에서 풀어 둡니다.
자원오행은 한자의 모양과 짜임에서 오행을 읽는 갈래입니다. 백과의 작명법 분류, 16세기 항렬자의 오행 상생 배열, 해례본의 소리 오행, 인명용 한자 범위의 규정을 근거로 발음오행·수리오행과 입력이 어떻게 다른지 풀어 둡니다.
같은 글자가 일간에 따라 정재도 편재도 되는 이유, 정재가 아내이고 편재가 아버지·첩이던 육친 이름표, 고전의 정의에 소비 성향 구분이 없다는 점과 원국에서 두 글자를 찾는 순서를 정리합니다.
인성이 많으면 공부를 잘할까요. 인성은 일간을 낳아 주는 오행의 묶음 이름이고, 고전의 인수 항목에는 학업이나 시험을 가리키는 낱말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