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시각과 사주 사이 — 표준시·서머타임·윤달 연표
출생증명서의 시각이 오늘의 표준시와 같지 않을 수 있는 이유를 제도의 연표로 정리합니다. 표준자오선이 바뀐 날짜, 서머타임이 시행된 두 시기, 음력에서 양력으로 넘어온 해와 윤달의 원리, 서울의 30분 남짓한 시각 차이를 출처와 함께 적었습니다.
이름과 생활 속에 남아 있는 명리학의 흔적을 모았습니다. 만세력 보는 법, 이름 한자의 자원오행과 81수리, 신살 용어, 출생 시각 입력에서 생기는 오차, 사주와 다른 점술 체계의 차이를 다룹니다. 용어가 막힐 때는 사주 용어 사전 글을 함께 보면 됩니다.
출생증명서의 시각이 오늘의 표준시와 같지 않을 수 있는 이유를 제도의 연표로 정리합니다. 표준자오선이 바뀐 날짜, 서머타임이 시행된 두 시기, 음력에서 양력으로 넘어온 해와 윤달의 원리, 서울의 30분 남짓한 시각 차이를 출처와 함께 적었습니다.
세 체계가 모두 맞아야 진짜라는 생각은 재료부터 어긋납니다. 사주의 간지, 타로의 카드, 점성술의 별자리가 각각 어디서 왔는지 사전과 백과사전으로 짚고 한 표에 놓습니다.
천간과 지지에서 십성, 용신, 대운, 합과 충, 신살과 삼재까지 명리 용어 40개를 정의와 배당표 중심으로 모았습니다. 자시 경계와 지장간처럼 학설이 갈리는 말은 어느 쪽을 따랐는지 함께 밝혔습니다.
‘역마살이 끼었다’는 말과 명리의 역마는 같은 이름이지만 가리키는 층이 다릅니다. 사전 뜻풀이와 고전의 함지·화개 서술, 삼합에서 세 글자가 정해지는 배당을 자료로 나란히 놓았습니다.
81수리는 이름 한자의 획수를 사격(원격·형격·이격·정격) 네 수로 묶어 1부터 81까지의 숫자판에 올려 읽는 작명법입니다. 합산 식, 격 이름의 출처, 원획과 숫자판의 갈림, 유입설과 반론을 문헌 기록 범위에서 풀어 둡니다.
자원오행은 한자의 모양과 짜임에서 오행을 읽는 갈래입니다. 백과의 작명법 분류, 16세기 항렬자의 오행 상생 배열, 해례본의 소리 오행, 인명용 한자 범위의 규정을 근거로 발음오행·수리오행과 입력이 어떻게 다른지 풀어 둡니다.
만세력은 해·달·날의 간지를 백 년 단위로 적어 둔 달력입니다. 표의 세 줄이 네 기둥이 되는 길, 대운 숫자, 천문연 변환 화면의 한계, 관상감 역서에서 만세력까지의 내력을 다룹니다.